한국생산성본부는 경제적인 도약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생산성향상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국가발전법에 지대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 본부는 한국적인 경영모델의 정립, 선진경영기법의 도입과 보급, 기술혁신과 자동화기법보급, 해외마케팅, 정책연구 및 조사사업, 노사관계정립과 산업인력의 교육훈련을 통한 인적자원개발로 우리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 배양에 전력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1960년대 우리나라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해서 정보화가 바로 생산성향상이라는 등식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이 땅에 정보화문화를 뿌리내리는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 해 왔습니다.

80년대에는 상공부지정 사무자동화추진사무국을 설치하고 본부내에 사무자동화(OA) 전시장을 개설했으며, 90년대에는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인터넷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가와 산업의 정보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정보사회 구축 노력의 일환으로 본부는 1996년부터 정보기술자격(ITQ)시험을 시행했습니다. 사회의 정보화 추세와 함께 더욱 부각되는 개인과 가정의 정보화를 위한 ITQ 2002년 1월 국가공인을 계기로 모든 국민이 정보화에 앞서 나가는데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신회할 수 있는 기관 한국생산성본부는 미래 정보화사회를 선도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가겠습니다.